BTN불국토상조와 사단법인 부산여성불자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올바른 장례문화 활성화와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불국토상조와 부산여성불자회는 어제 BTN부산지사 사무실에서 전 포교원장 혜총스님을 증명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0년부터 불교식 상장례문화 보급을 위해 노력해온 불국토상조는 조계종 산하 부산여성불자회 정자재천 회장과 회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상조서비스 제공을 약속 했습니다.   부산여성불자회는 1994년 창립 후 청소년 장학금, 군포교 지원,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포교활동으로 여성불자의 역할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