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태 기자 승인 2022.08.31 07:30
조계종 제4교구본사 월정사와 BTN불국토상조가 불교장례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뜻을 모았습니다. 월정사 재무국장 해조스님과 BTN불국토상조 변대용 이사는 어제 월정사 보장각에서  교구 재적 스님을 비롯해 직원과 신도들의 장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해조스님은 “그동안 스님이나 재가자들이 돌아가셨을 때 불교식 예법으로 여법하게 치를 환경이 부족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큰 힘을 얻은 것 같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불교장례문화 확산에 힘쓰는 BTN불국토상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월정사 재적 스님이 입적할 경우  다비식을 포함한 불교식 장례의식으로 진행하며, 직원과 신도들의 불교식 장례까지 지원하게 됩니다. BT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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